전주 금암동 맛집

아~맛있다~1등급 한우갈비살

하늬아범 2011. 1. 7. 06:48

 


 

안녕하세요!! 하늬아범입니다~

오늘하루도 행복만땅하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아~맛있다~

구미호에 신민아 버젼이죠~

연말에 다녀왔습니다.

소고기가 땡겨서..

 

 

1등급 한우가 있는 산촌회관..

고기가 맛있는 집이죠.

집에서 걸어갈 수 있는 거리라 더욱 좋다는..

 

 

 

 

 

 

갈비살4인분 주문하였습니다.

 

 

 

 

 

 

윤기가 좌르르르르~

참으로 먹음직 스럽지 않나요?

 

 

 

 

 

 

 

그중에서도 제눈에 띠는 3형제..

참으로 어여쁘게?맛나게 보이는 3형제..

요넘들은 제가 찜!!

 

 

 

 

 

 

 

육회 천엽 간도 나와주시고요.

간은 그닥 좋아하는 편이 아니고 육회랑 천엽만 냠냠.

 

 

 

 

 

 

 

육사시미도 맛배기로 주시는구만요.

 

 

 

 

 

 

 

육장에 찍어먹는 육사시미 참으로 좋습니다.

쫄깃하니 부드럽게 씹히는 식감..

시원하고 느낌이 좋은 목넘김..

 

 

 

 

 

 

 

갈비살은 숯에 구울때가 제일 맛있는 것 같구..

그담이 돌판인 것 같아요.

양송이5자매와 나름 선별이된 소고기5형제부터 구워줍니다.

 

 

 

 

 

 

 

전 맛있게 보이는 녀석들부터 구워먹는답니다.

왜냐구요..

전 소중하니까요 ㅎ

 

 

 

 

 

 

 

지글지글 잘도 익어가는구만요.

눈이 이녀석을 떠나질 않는구만요.

 

 

 

 

 

 

 

육즙 떨어질까 살포시 뒤집어주고요.

요정도에 불만 대면 이제 먹어줘야겠지요.

이때가 제일 보들보들하니 좋은 것 같아요.

이거보다 더 익혀드셔도 괘안습니다.

 

 

 

 

 

 

 

소금에 살포시 찍어 입속으로..

고소한 육즙이 입안에 퍼지며..

보들보들한게 녹아드는 느낌이 이거 고기 맞어?

 

 

 

 

 

 

 

쉬지 않고 고기는 계속 꾸워 줘야 합니다.

2단계로 선별된 소고기 6형제..

 

 

 

 

 

 

 

성질급한 지인께서 감질 맛 난다고 접시째 부어버립니다.

천천히 먹고 싶었는데..

급 젓가락질이 빨라지게 만드는구만요.

 

 

 

 

 

 

 

속도가 붙으면서 접시는 금새 바닥을 보이고..

한판더를 외칩니다.

 

 

 

 

 

 

 

이제는 선별이고 뭐고 없습니다.

손을 빨리 움직여서 맛나게 구우는 수밖에..ㅎ

 

 

 

 

 

 

 

후식으로 전 개운한 물냉으로 주문..

 

 

 

 

 

 

 

지인께서는 비빔냉면 곱배기로..

저보다 양이 많은 지인..

 

 

 

 

 

맛있는 반찬도 푸짐했지만..

반찬 찍을 시간은 없었다는..ㅎ

 

 

언제나 맛나게 먹구 오네요.

 

 

이상 산촌회관에서 하늬아범이였습니다^^